정책은 계획대로 가지 않습니다.
이슈와 민심이 매 턴 판을 바꿉니다.
5개 역할 위원회 · PC · 4시간 기본 · 기관 맞춤 설계
교육소개서 보기 ›다섯 역할로 위원회를 꾸려 예산·기한·민심을 관리합니다.
매 턴 이슈가 터지고, 그 결과가 점수로 남습니다.
다섯 역할을 나눠 맡습니다. 한 사람이 판 전체를 볼 수 없습니다.
정보카드로 이슈를 미리 읽고, 예산을 어디에 쓸지 팀이 정합니다.
공청회로 민심을 얻고, 이슈로 잃습니다. 민심이 승패를 가릅니다.
계획한 경로와 실제 경로를 나란히 놓고 무엇이 어긋났는지 따져 봅니다.
PublicA는 공공 정책이 집행되기까지의 과정을 시뮬레이션으로 체험하며, 정보 분석, 계획 수립, 예산 관리, 민심 확보를 통해 공공 리더십과 협업을 기르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위원회를 꾸려 다섯 역할을 나눈 뒤 정보 · 경로 · 역량 · 예산을 계획하고, 24턴 동안 정책을 집행한 뒤 점수로 돌아옵니다. 규칙 설명부터 디브리핑까지 4시간을 기본으로 진행합니다.
위원회 이름을 정하고 다섯 역할을 나눕니다. 역할마다 쥔 정보가 다릅니다.
위원회 편성 · 역할 분담 · 정보 공유
저잣거리에서 정보카드를 사서 앞으로 터질 이슈를 미리 읽습니다.
정보카드 구입 · 이슈 예측 · 상황 판단
이동 경로 · 예산 사용 · 목표 점수를 토의로 정해 미니맵에 그립니다.
경로 설계 · 예산 배분 · 목표 설정
향회에서 분석력 · 협상력 · 추진력을 예산으로 사들입니다.
역량 구입 · 투자 판단 · 우선순위
보드판을 한 턴씩 이동하며 공청회로 민심을 얻고 이슈로 잃습니다.
턴 이동 · 공청회 · 민심
매 턴 지역 이슈가 터지면 예산과 계획을 즉시 고칩니다.
돌발 이슈 · 예산 재배분 · 계획 수정
민심 · 예산 · 기한이 점수가 되어 성공 기준 900점과 비교됩니다.
정량 평가 · 위원회별 순위
수립 계획과 실제 진행을 나란히 놓고 어긋난 지점을 짚습니다.
계획 대비 실적 · 성찰 · 현업 연결
이미 만들어진 두 시나리오로 바로 진행하거나, 기관의 과제에 맞춰 새로 설계합니다.
정조가 수원 화성 축성을 지시한 1794년, 그 정책 집행 과정을 재현합니다.
주민 의견을 수렴해 민관 거버넌스센터를 구축하는 과정을 재현합니다.
중앙정부 · 지방정부 · 입법기관 · 공공기관의 과제에 맞춰 네 가지를 바꿉니다.
설계형은 한 차수가 아니라 여러 차수로 진행하는 교육에 맞춰 기획해 제작합니다.
타일마다 심어 둔 퀴즈를기관의 직무·정책 내용으로
24턴 동안 터지는 이슈를기관이 실제로 겪는 상황으로
보드판의 타일 이미지를기관 스토리에 맞는 장소로
게임 말을지역·기관의 마스코트로
계획하고, 집행하고, 민심으로 평가받습니다
역할과 협업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 민심과 여론 관리 · 정책 집행 리더십
위원회당 PC 1대 · 5개 역할 · 기본 4시간 · 공공기관 맞춤 설계
한국보건복지인재개발원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를 체험한 대면 과정 (2026)
고객 응대 상황을 게임에 넣은 설계형(기관 맞춤) 과정
직급별 6차수 대면 과정 중 PublicA 진행 (2023)
중앙부처부터 공기업·재단까지,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교육 목적과 인원, 일정을 알려주시면 적합한 프로그램을 제안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