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 끝나면,
완성된 영상 한 편을
들고 나갑니다

영상은 보통 외주로 나갑니다. 편당 비용이 들고, 고칠 때마다 다시 듭니다. 기획부터 편집까지 직접 하고, 다음 편은 스스로 만듭니다.

실제로 쓸 콘텐츠를 주제로 잡고, 개인 실습으로 할지 팀 프로젝트로 할지도 교육 전에 함께 정합니다. 도구는 기관 상황에 맞춰 정합니다.

4~8시간 · 개인 실습 또는 팀 프로젝트 · 기획부터 자막까지

2025.09 한전KDN 신입사원 연수 · AI로 숏폼을 만드는 팀 실습

교육목표 및 기대효과

설명하는 대신 만들어서 보여주는 팀이 됩니다. 교육이 끝나면 쓸 수 있는 영상이 남습니다.

한 편을 끝까지 만듭니다

기획 · 시나리오 · 제작 · 편집까지 빠짐없이 거쳐 영상 한 편을 완성하고, 원하는 장면이 나올 때까지 생성 프롬프트를 고쳐 씁니다.

다음 콘텐츠도 같은 방법으로 만듭니다

영상 한 편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프롬프트를 고쳐 원하는 결과를 얻는 순서는 카드뉴스와 홍보 이미지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결과물이 그대로 남습니다

교육에서 완성한 영상을 사내 홍보나 마케팅에 바로 씁니다.


교육과정

네 단계로 한 편을 완성합니다. 세부 내용은 업종과 교육 대상, 교육 목표에 맞게 조정됩니다.

M1 · 기획주제와 대상을 정합니다
기획안

주제와 대상, 역할 정하기 · 첫 장면과 형식(숏폼, 가이드) 고르기

M2 · 시나리오장면 순서를 짭니다
스토리보드

눈길 끌기 → 문제 → 해결 → 근거 → 행동 유도 순서의 스토리보드 · 장면과 자막, 전환 정하기 · AI에게 줄 지시문(프롬프트) 작성

M3 · 제작AI로 장면을 만듭니다
영상 초안

대표 이미지와 썸네일을 여러 안으로 만들어 고르기 · AI로 만든 짧은 영상을 이어 초안 완성

M4 · 편집한 편으로 완성합니다
완성 영상

자막 만들고 고치기 · 핵심 낱말 강조 · 바로 올릴 수 있는 완성본으로 마무리

4~8시간 · 팀 프로젝트 또는 개인 실습


한 편이 나오기까지

교육장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프롬프트를 고쳐 가며 시안을 뽑습니다원하는 장면이 나올 때까지 반복합니다. 한 번에 여러 개를 만들어 놓고 고릅니다.
만든 것을 팀이 같이 봅니다어느 컷을 쓸지 그 자리에서 정합니다.

교육에서 나온 영상입니다

아래 두 편은 참가자가 교육 중에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신입사원 대상 사내 영상흑백에서 컬러로 넘어가는 구성. 인물 컷과 자막을 모두 생성해서 붙였습니다.
회사 소개 홍보 영상드론·물류센터·해외 거점 장면까지 촬영 없이 만들었습니다.

둘 다 촬영 없이, 하루 안에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