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보통 외주로 나갑니다. 편당 비용이 들고, 고칠 때마다 다시 듭니다. 기획부터 편집까지 직접 하고, 다음 편은 스스로 만듭니다.
실제로 쓸 콘텐츠를 주제로 잡고, 개인 실습으로 할지 팀 프로젝트로 할지도 교육 전에 함께 정합니다. 도구는 기관 상황에 맞춰 정합니다.
4~8시간 · 개인 실습 또는 팀 프로젝트 · 기획부터 자막까지
설명하는 대신 만들어서 보여주는 팀이 됩니다. 교육이 끝나면 쓸 수 있는 영상이 남습니다.
기획 · 시나리오 · 제작 · 편집까지 빠짐없이 거쳐 영상 한 편을 완성하고, 원하는 장면이 나올 때까지 생성 프롬프트를 고쳐 씁니다.
영상 한 편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프롬프트를 고쳐 원하는 결과를 얻는 순서는 카드뉴스와 홍보 이미지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교육에서 완성한 영상을 사내 홍보나 마케팅에 바로 씁니다.
네 단계로 한 편을 완성합니다. 세부 내용은 업종과 교육 대상, 교육 목표에 맞게 조정됩니다.
주제와 대상, 역할 정하기 · 첫 장면과 형식(숏폼, 가이드) 고르기
눈길 끌기 → 문제 → 해결 → 근거 → 행동 유도 순서의 스토리보드 · 장면과 자막, 전환 정하기 · AI에게 줄 지시문(프롬프트) 작성
대표 이미지와 썸네일을 여러 안으로 만들어 고르기 · AI로 만든 짧은 영상을 이어 초안 완성
자막 만들고 고치기 · 핵심 낱말 강조 · 바로 올릴 수 있는 완성본으로 마무리
4~8시간 · 팀 프로젝트 또는 개인 실습
교육장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아래 두 편은 참가자가 교육 중에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둘 다 촬영 없이, 하루 안에 나왔습니다.
교육 목적과 인원, 일정을 알려주시면 적합한 프로그램을 제안해 드립니다.